동계 올림픽 즈음하여 트레킹 코스를 개발 했나 봅니다.
어쨌던 정선 부근은 물과 산이 좋을테니 뜻이 맞는 몇이서 다녀왔습니다.
거리는 17.1km. 대부분 조양강을 끼고 걷는 길입니다.
정선 시외버스터미널. 외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산에 막히면 거리가 끝입니다.
시장.
가로수가 !!!
정선역
역앞 여인숙 마당.
전망대에서 조양강
길 가운데 할미꽃.







자작나무를 캐내서 이식하는지?





엄나무?



폐쇄된 나전역 앞 시골 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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