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북한산 170323

언제나 일번 2017. 4. 2. 20:17

열흘전 노루귀 보러 왔지만 헛걸음 했지요.

지금쯤 볼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황사 근처에서 예쁜 모습으로 맞이 하는 노루귀를 만났습니다.

일년 동안 잘 숨어 있다가 나타났네요. 같이간 산친구들도 당연히 좋아 하였지요.

코스는 구기동에서 올라서 대남문에서 점심, 보국문을 경유하여 산성 입구로.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계산(노루귀) 170403  (0) 2017.04.04
도봉산 170330  (0) 2017.04.02
구봉도 170321  (0) 2017.04.02
남한산성 170316  (0) 2017.04.02
북한산 170313  (0) 201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