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 노루귀 보러 왔지만 헛걸음 했지요.
지금쯤 볼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황사 근처에서 예쁜 모습으로 맞이 하는 노루귀를 만났습니다.
일년 동안 잘 숨어 있다가 나타났네요. 같이간 산친구들도 당연히 좋아 하였지요.
코스는 구기동에서 올라서 대남문에서 점심, 보국문을 경유하여 산성 입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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