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관악산 170215

언제나 일번 2017. 3. 29. 11:43

2015년 12월 미국 LA 에 있을때 올린글 이후 1년 3개월만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저의 경우 미국에 3개월 체류후 돌아와서 정신 차리고 몸이 제자리로 돌아 오는데 제법 어려웠습니다.

겨우 체력을 회복 할때쯤 다리 인대? 고장으로 6월부터 3개월 정도 산행을 자제하고 회복 된 것 같아서 9월 들어 산행을 시작 했는데.

산에 다녀와서 샤워 하다가 미끄러져 넘어져 또 다시 똑같은 다리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후 조심스럽게 평지 걷기만 하며 다스리다가 11월에 또 미국행.

역시 3개월 체류하고 1월말 돌아 왔습니다. 미국 있을때 가능한 걷기는 꾸준히 하였는데,

그 덕분인지 몰라도 다행이도 다쳤던 다리가 회복 된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도 몸과 마음이 어리둥절 했지만 모처럼 관악산을 올라 보았습니다.

제가 즐겨 찾는 조금은 한가 하지만 재미 있고 짧은 코스 입니다.

서울대 건설환경연구소-자운암 능선-정상-과천 향교.

점점 더 게을러지는 자신을 반성하며 늦게나마 글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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