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2월에 백담사 출발하여 봉정암 1박한후 폭설을 만나 천불동으로 하산하였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남아있는 미련을 떨쳐 버리려고 다시 한번 설악산을 찾았습니다.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7시30분 버스를 타고 한계령에 내려서.
10시쯤 부터 산행 시작. 대청 올랐다가 희운각에 6시 조금 전 어두워져 도착해서 1박.
다음날 아침 늦장부리고 8시 다되어 출발, 공룡능선을 거쳐 오세암, 백담사까지.
단풍은 지고 없지만 한적한 등산로에 여유있게 경치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점봉산
오징어 바위
능선 삼거리에서
가리봉과 주걱봉, 귀떼기청
끝청에서 본 서북능선
봉정암
중청대피소, 대청봉
공룡능선, 울산바위
서북능선
점봉산 방향
공룡능선, 울산바위
중청에서 소청 삼거리로 내려가며
무너미 고개 부근에서 신선대 옆.
공룡능선, 마등령
천화대, 울산바위
큰새봉, 1275봉, 마등령
두돌아본 대청, 중청
가야동 계곡
1275봉
지나온 칠형제봉
촛대바위
큰새봉, 나한봉, 마등령
지나온 1275봉
세존봉, 울산바위
마등령에서 내려다본 설악골
오세암
영시암
물이 너무 깨끗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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