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설악산 옥녀탕-장수대

언제나 일번 2015. 10. 12. 17:59

9월17일 흔치 않은 기회가 생겨서 한계산성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한계산성은 신라 경순왕 때 지어져 고려와 후백제군이 대치하여 혈전을 벌이던 곳이라고 문화재청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계령길로 장수대 가기전 옥녀탕에서 오르기 시작합니다.

1386봉을 거쳐 안산에 오를수도 있으나 급경사와 험로가 많아서 오르는데만 4시간 정도,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대승령을 거쳐 장수대로 하산 하였습니다.

 

 

옥녀탕

 

 

 

한계산성

 

 

우측에 안산.

중앙에 어렴풋이 한계령 오르는 도로

 

 

 

 

천제단

 

 

 

 

 

 

가리봉, 주걱봉

 

 

대청봉은 구름속에

 

 

 

 

 

 

 

원통 방향

 

 

 

 

 

 

 

 

안산 정상부

 

 

 

 

 

 

 

 

 

 

 

대승폭포는 물이 말라서 볼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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