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날. 이스탄불 시내 오전 투어, 톱카프 궁전, 히드포럼 광장, 피에르 롯티 언덕 전망.보스프러스 해협 유람선 탑승.
오후엔 공항으로 이동하여 출국. 일정이 제법 빡빡합니다.
날씨는 또 흐리고 쌀쌀.
호텔에서 본 아침의 전경.
도처에 성곽
쿠르반 바이람 기간에 사용될 양들을 보관중. 이 기간중 수천마리의 양이 침묵하게 된다고 합니다.
피에르롯티 언덕에 타고 올라갈 케이블카
언덕에 묘지
신,구시가지를 구분하고 있는 Golden Horn (금각만)
멀리 끝이 보스프러스 해협
히드포럼 광장. 길이 400m, 넓이 120m. 전차 경주장으로 사용되었다고 함. 지하 3m에 매몰되어 있으나 발굴하지 않고 있다고.
오밸리스크, 이집트에 가져옴, 너무 커서 3분의2로 잘라서 운반했다고.
뱀기둥, BC479년 그리스에서 만든것으로 326년 콘스탄티누스 1세가 현위치로 이전,
뱀머리 한개는이스탄불 고고학 박물관에, 다른 한개는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함.
유스티아누스 탑. 벽돌로 쌓았음.
점심 먹고
역시 석류 쥬스
노숙자? 철학자?
톱카프 궁전 가는길
수많은 주방 굴뚝.
해협 유람선 선착장
갈라타 다리. 다리 중간에 트램 역이 있고 아래쪽엔 카페와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다.
Galata 다리. 다리 중간에 트램 역이 있다.
대형 크루즈 선박
돌마바흐체 궁전
Bosphorus Bridge
Rumeli Hisari(Rumeli Fortress) 루멜리 성채. 마흐맷2세가 비잔틴 제국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을 공략하기 위해서 세운 성이라고.
Fatih Sultan Mehmet Bridge
좌측엔 New Mosque. 이스탄불은 온통 모스크, 그리고 첨탑(Minare).
Suleyman Mosque
승선 했던 유람선
시리아 난민 모자.
맨발
아이들은 어디에서나 잘 노는 것 같다.
버스 정류장
한국전 참전군인의 가게. 현재 생존해 있으며 국내 TV에 소개 됐다고 합니다. 간판에 KORELI.
공항 면세점의 장신구, 터키석.
LG 홍보용 UHD TV.
타고갈 비행기. 40분 연발했으나 정시 도착. 1000km 가까이 가속하였습니다.
배터리가 아웃되어 중간에 자료가 끊겼습니다.
짧은 일정에 돌마바흐체 궁전등 못본것도 많고, 열기구도 운이 닿질않아서 취소 되는등 아쉬움이 많은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내용중 틀린 사항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틀린 것은 바로잡아 주시면....
개인적으로 터키는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넓은 국토에 대평원과 석유 생산국, 그리고 언젠가 EU 가입등으로 비젼이 있는 국가로 생각 되었습니다.
전자 장비에 대한 집착?때문에 가민 오레곤 550 GPS를 항상 동작시켜 휴대 하였는데 결과적으로는 여행 복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굳이 전용 GPS기기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GPS어플을 이용하여 여행시 트랙을 생성하여 여행후에 구글어스 같은 프로그램에 올려서 지나간 여행지를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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