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묵칼레에서 에페소 유적이 있는 셀쭉으로 이동.
그리스 사람들이 살았던 쉬린제마을, 그리고 유명한 에페소 유적을 들른다.
이어서 아이발릭으로 이동하여 투숙. 이동거리는 480여 킬로미터.
이젠 에게해를 끼고 올라가는길, 타우루스 산맥을 볼일도 없다.
파묵칼레. 북위 37도57분, 동경 29도06분.
호텔 야외온천의 아침, 김이 피어 오른다.
시골마을 중심부에 있는 온천수 분수대.
가게 왼쪽에 한글. "소주 라면 있어요"
도로를 건너는 소떼
목화밭
지열 발전소
소나무 가로수. 엄밀히 말해서 잣나무라고 한다.
일반도로의 휴게소
올리브 나무
쉬린제 마을의 쉼터. 원래 학교였는데 개조하였음.
산등성의 그리스식 주택들. 원래 그리스인들이 모여 살았다고 함.
에페소 유적. BC. 6~3세기경 건축물 유적. 유적들이 너무 많아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함.
오데온. 1400명을 수용할수 있는 다목적 강당?
시 공회당 터
승리의 여신 니케 상. 나이키 브랜드명 그리고 문양이 바로 여기에서.
도미티안 사원
크레키아 거리
트라야누스 황제의 분수대
모자이크 바닥
하드리아누스 신전
공중화장실, 수세식 변기
아고라 입구 문
석관
셀시우스 도서관
세계 최초의 사창가 안내도.
대극장. 24000명 수용 능력.
도로 이정표.
산 정상에 요한 무덤?
제비집은 같은 모양
화장실, 사용요금을 받는다.
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