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터키여행 (4)

언제나 일번 2014. 10. 13. 14:45

터키 남쪽에 위치한 지중해를 끼고 있는 안탈랴는 유럽에선 유명한 휴양지.

아마도 유럽의 타 휴양지에 비해서 싼 물가때문이 아닐까 생각 해본다.

간만의 차가 거의 없어 선박이 정박하기 좋은 조건. 북위 36도 54분으로 우리나라 중부와 비슷한 위도.

안탈랴. 북위 36도54분, 동경 30도44분.

 

안탈랴를 떠나서 파묵칼레로 가기위해선 다시한번 1500m급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 을 넘어야 한다.

 

어젯밤 야경이 아침엔. 지중해 바다.

 

 

버스 정류장

 

 

 

 

지중해

관광용 유람선

 

 

이블리 미나레 모스크 첨탑. 13세기 건립

 

 

 

 

선척장으로 내려가는 골목.

 

 

 

범선 모양의 관광용 유람선

 

 

 

 

칼레이치 선착장

 

 

 

 

화장실. 사용요금을 받는다. 1리라=미화50센트, 우리돈 약 500원.

잘 보존된 구시가지

 

좁은 골목에 차가 다닌다.

 

 

전통적인 건축물

 

 

 

 

 

 

 

 

 

 

 

 

하드리아누스의 문. 기원전 2세기에 세운 대리석 아치.

 

온갖 향신료

 

말이 필요 없는 메뉴

 

 

 

이동중 휴게소 식당에서 점심. 1500m급으로 여긴 춥다.

 

 

 

히에라폴리스(성스러운 도시)중 원형극장. 기원전 190년에 세워짐.

 

 

파묵칼레(목화성). 석회온천

 

 

 

 

 

고대 공중목욕탕 흔적

 

 

 

석류 쥬스는 전국구

호텔의 야외 온천

 

 

실내온천엔 사람이 없다.

야간 온천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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