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터키여행 (3)

언제나 일번 2014. 10. 13. 14:44

어제 종일 내리던 비는 밤이 되며 조금씩 잦아드는것 같아서

열기구를 타보겠다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 따뜻하게 옷을 입고 기다렸지만 바람이 강해서 이륙 불가.

아침 먹고 안탈랴로 이동 하는수밖에. 다음에 열기구 타러 카파도키아에 다시 올수 있을까.....

남부 해안지방으로 가는길은 고도 1000m에서 1500m 부근까지 오르내리더니 급기야 1800m 를 넘어갑니다.

 설악산 대청봉 보다 높고 지리산 천왕봉 보다는 낮지만. 남부지방에 길게 뻗은 타우르스 산맥이라고.

이후로는 해안가로 붙어서 30~60m 를 유지합니다.

 

 

 

비는 그쳤지만...

평원이 펼쳐진다

Konya 라는 지역의 식당. 뷔페식.

 

도로 갓길의 토산품 노점.

 

오르고 또 오르고

트럭 적재함에 양 그리고....

 

 

 

고도 1800m를 지나며 옆에 보이는 산. 타우르스 산맥의 최고봉은 3180m라고.

고개를 넘으니 햇살이

후게소의 능소화, 우리것 보다 꽃이 작고 길다.

제라늄

선 고추

 

유도화

조롱박

 

 

병꽃

 

농기구

 

호텔에 도착하여 야외에서 저녁

 

안탈랴 밤거리

 

 

 

호텔옆이 웨딩숍 거리

 

 

 

 

 

바다 방향으로 난 발코니에서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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