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지 미세먼지의 공격에 나들이 날을 잡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때가 조금 지나서 청계산을 찾았습니다. 덕분에 다른 봄꽃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네요.
꽃들은 기억속 그자리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바람꽃은 한참이고, 노루귀는 끝물 못난이만 겨우, 복수초, 괭이눈, 현호색, 피나물꽃, 개별꽃들이 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내년 봄에도 반갑게 마주하길 기대해 봅니다.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화도 나들이 4월25일 (0) | 2018.05.13 |
|---|---|
| 보기 어려운 복사꽃 180417 (0) | 2018.04.18 |
| 제주도 간단 여행기 (0) | 2018.04.07 |
| 동네 한바퀴 (0) | 2018.04.01 |
| 천마산 야생화 180329 (0) | 2018.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