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보기 어려운 복사꽃 180417

언제나 일번 2018. 4. 18. 10:46

작년엔 5월1일 감곡에 가봤습니다.
복사꽃을 보겠다고 갔는데 때가 지나서 헛탕.
올해는 앞당겨서 4월17일 가봤지요.
그런데 이번엔 아직 개화가 안되었네요.
별수 없이 일찍 핀 꽃 조금 보고, 조용하고 운치있는 감곡성당에....
나는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성당, 특히나 오래된 성당의 분위기는 참 좋아서.
이어서 원남저수지까지, 저수지 길에 벚꽃은 아직도 조금 남아 있어서 그나마 볼만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는길에 테스트 삼아 가동 시켜본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나는 10년 이상된 아이나비는 아예 도로 표시가 안됩니다.

작년에 업데이트가 중단 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이제는 미련을 버리고 Tmap 이나 카카오네비를 써야겠지요.

하지만 그당시는 엄청 비싸게 구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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