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진들을 찾아보고 날짜를 잡고 갔는데. 천마산은 아직 이른 모양입니다.
그래도 앉은부채를 보긴 했습니다만.
산 오르기를 무척 힘들어 하는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더 많이 들여다 보지 못하고 바람꽃 모여있는 초입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예전과 달리 야생화를 볼때쯤 발생하는 끔찍한 미세먼지는 더욱더 나들이를 어렵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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