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삼성산 170720

언제나 일번 2017. 7. 22. 11:47

무척이나 무더웠던 20일 삼성산에 다녀왔습니다.

덥다고 집에 있으니 더욱 기운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하지만 저녁 뉴스에 서울이 34도까지 올라갔다고 하네요.

얼음물 2병과 냉동실에 있는 떡을 갖고 갔는데 얼음물이 그렇게 시원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어쨌건 그 물을 다 마시고 소변을 한번도 안봤으니 전부 다 땀으로 나왔겠지요.

무더위에 기운이 빠져 삼성산 정상은 포기하고 내려와야 했습니다.

오래만에 찾은 서울대정문앞 버스 정류장은 중앙버스차로제가 시행되고 있어서 어리둥절 했습니다. 




서울대 정문앞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




뿌연 날씨에 조망은 별로.



바위도 뜨거워 보입니다. 실제로 후끈거리는 열이 발산 됩니다. 



올라갈 암벽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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