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공작산 140828

언제나 일번 2014. 9. 2. 10:01

홍천 공작산, 도로와 대중교통이 좋아져서 이젠 서울에서 여유있는 당일 산행이 가능하다.

동서울 터미널에서 6시40분 대진행 버스를 타면 논스톱으로 1시간만에 홍천 터미널에 내려준다.

홍천터미널에서는 8시에 동면행 시내버스를 타고 공작산입구에 8시30분쯤 도착.

1.5km 20분쯤 걸어 올라가면 등산로 입구. 뙤약볓을 피하려면 안골계곡으로 오르면 된다.

공작산은 특이하게 두개의 봉우리에 정상표지가 있어 헷갈리게 한다.

약수봉을 거쳐 수타사로 하산하면 17시20분 적당한 시간에 터미널행 시내버스가 있다.

터미널에는 강남고속터미널행 약간, 동서울 터미널행 버스는 약 30분 간격으로 많이 있어 편리하다.

 

 

 

타고갈 시내버스

공작교. 공작산 입구

부지런한 농군의 먹을거리

건너편 산엔 그름이 걷히는 중

칡꽃

 

중앙에 공작산

 

 

 

 

 금마타리

 

잔대

 

영아자

수량이 적어요.

병조희풀꽃

 ???

 

이삭여뀌(금선초)

흰진범

 

물봉선

 

 

화악산? 홍천 시가지

 

또하나의 봉우리

태기산 방향. 능선에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또하나의 정상 표지

 

 

오대산 방향

북동쪽

 

 

  남쪽 방향. 치악산이 보여야 하는데.

 

   

 

 

 

 

 

 

 

 

 단풍취꽃

 

파리풀

 

 구름이 예쁩니다

 

 

 

 

 

 

활량나물 (고삼, 나비나물, 나비나물, 도둑놈의 지팡이)

북동쪽 산정상에 무엇인지 시설물.

 

 

 

용담

 

 

 

 

 

 

 

 

 

 

 

 

 

 

집에 들어 오는중,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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