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쯤 추암해수욕장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프레스토를 끌고 콘크리트 포장된 좁은 농로로 들어간 것으로 기억하는데.
길이 완전히 바뀌어서 머리속의 예전 그림이 박살 나버렸습니다. 들어갈 때 풍경이 참 좋았거든요.
넓직한 포장도로를 만들고, 안전시설물을 설치 해놓은 것이 좋은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촛대바위는 아직 건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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