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것 같은 날씨.
미리 약속한 산행이기에 나선다.
사당역에서 친구들 만나서 7000번 버스타고 30분만에 경기대 후문 정류장에 하차.
곧바로 교내를 질러서 광교산입구에 들어서 산행을 하는데 의외로 바람이 선선하여 걷기에 좋은 날씨다.
시루봉(광교산)을 거쳐서 백운산으로. 그런데 뒤따라 오던 동행 한명이 백운산 정상 통신부대앞에서 지지대 고개 방향으로 내려가 버렸다.
어쩔수 없이 헤어져 우리는 백운사를 거쳐서 고천으로 하산.
백운산 정상에서 일행을 기다릴때는 바람이 시원하다못해 춥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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