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은 마른 장마, 모처럼 비가 오려는지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가깝고 낮으막하지만 서쪽으로 서룰시가지 조망이 좋은 용마, 아차산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덥고, 안개는 짙게 끼어 조망이 형편없어 용마산에서 아차산 가던중 긴고랑이라는 계곡길로 하산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경사가 급합니다.
북쪽 면목동 방향
북서쪽 휘경동, 이문동 방향
정상에 동서남북 표시
아차산 4보루
까치수염
아파트 단지에서, 원추리?
능소화
가지꽃
콩꽃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리산 천왕봉 140711 (0) | 2014.07.13 |
|---|---|
|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140704 (0) | 2014.07.06 |
| 설악산 한계령에서 소공원까지. 140625 (0) | 2014.06.27 |
| 광교산 140619 (0) | 2014.06.21 |
| 팔봉산(홍천) 140616 (0) | 2014.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