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장봉도 트레킹 180523

언제나 일번 2018. 6. 2. 19:47

작년 7월에 장봉도에 다녀왔습니다.

더웁고 안개가 심하게 끼어서 제대로 바다 조망을 못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선착장에서 시작해서 버스 종점까지 간 다음 버스를 타고 돌아왔는데, 섬의 북쪽 끝인 가막머리까지의 해안길이 몹시 궁금해서.

날이 아주 좋은 23일 산친구와 둘이 가봤습니다.

시정 거리도 멀리까지 좋았고 계속되는 해안가 길이어서 눈이 즐겁고 몹시 더운 날이었지만 제법 강한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상쾌한 트레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버스종점에서 가막머리까지의 코스가 선착장에서 버스종점까지의 코스 보다는 훻씬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가지 못하고 버스종점에서 마치신 분들은 가막머리 코스를 한번더 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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