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북한산 141108

언제나 일번 2014. 11. 13. 16:16

북한산의 색다른 길을 가보려고.

토요일이라 산행객이 많겠지만 친구따라 숨은벽으로.

역시 숨은벽으로 오르는 사기막 능선에도 산행객들이 북적북적.

그래서 인적이 없는 한적한 길로 들어섰다.

 

 

 

 해골바위

 

 

또다른 길

 

정체

숨은벽에서 계곡으로 내려가는길

옆에서 본 숨은벽

 

 

손대지 않은 성벽

염초봉

백운대 오르는 릿지코스

사면으로 보이는 노적봉 

염초봉에서 백운대 오른 릿지길

원효봉, 염초봉

 

위문쪽으로 돌아가는 코스.

 

 

 

원효봉, 염초봉

만경대 아래, 위문 오른는 길

만경대

노적봉, 의상능선

백운대 아래, 부처님 같은 바위

입술바위 (뽀뽀바위)

 

 

김상궁 사리탑 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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