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민둥산-견치봉 140418

언제나 일번 2014. 4. 19. 19:32

포천 일동, 이동에서 접근했던 민둥산, 견치봉을 논남기 강씨봉휴양림 입구에서 올라보기로 했다.

도성고개까지의 비포장 도로는 지금 한참 공사중. 여러군데에서 동시에 계곡과 길을 정비 보수중으로 시끄럽고 매연냄새가 불편하다.

도성 고개 부터는 조용하긴 하지만 등에 쪼이는 햇볕이 강해 무척이나 덥다.

용수목 종점에 4시20분 버스에 맞추려고 바쁘게 걸었는데 견치봉 정상에 너무 일찍 도착.

이후로 하산길에서 주변에 한눈을 팔며 천천히 내려왔지만 결국 종점에서 30분 이상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iTX는 이미 춘천에서 만석으로 탈수 없고. 가평역엔 중국인 관광객들이 수십명, 자칫 좌석에 앉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뻔 했다.

여기서 앉지 못하면 상봉까지 50여분을 꼬박 서서 가야 할수밖에 없다.

 

 

 

 

 

 바람꽃

 무슨 벌레인지???

 

 

 

 자작나무

 

 

 노랑 제비꽃

 금붓꽃

 

 

 

 

 

 피나물

 

 강씨봉 방향

 포천군 일동 방향

 

 각시 붓꽃

 

 

 

 

 

 민둥산이 보인다

 

 

 고사리?

 

 

 좌측에 견치봉

 흰제비꽃

견치봉, 화악산 줄기

 도성고개 방향

 

 

 미치광이풀

 

 

 

 

 

 현호색

 

 

 

 

 

 나비

 

 

 

 

 

 구슬봉이

 

 

 

 

 

 

 

 

 

 

 

 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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