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관악산 140303
언제나 일번
2014. 4. 2. 12:45
치과 가기전 마지막 발악.
자주 찾는 호젓한길 그리고 나만 아는길로.
건너편에 삼성산. 밑에 하산길에 만날 잡초 우거진 폐수영장.
묘한 형상의 바위들을 많이 볼수있다.
계곡은 아직 얼음으로.
폐허로 변한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