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함백산 140211
언제나 일번
2014. 2. 14. 12:21
동해안 지역으로는 폭설이 내리고 있다지만.
그외 지역에서는 눈 구경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침7시 잠실역에서 동호회 버스를 타고 만항재에 10시반쯤 도착.
심설대비 채비를 하고 산행에 나섰는데 이미 많은 산객들이 길을 다져놓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눈은 오락가락 내렸지만 날씨도 포근하고 기온도 일기예보 보다 많이 높아 땀이 날 정도로 모처럼 설경을 감상한 편안한 산행 이었지요.
중간에 사진찍느라, 또 사진 찍는 사람들 때문에 길이 막혀 시간은 많이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