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130910 방태산
언제나 일번
2013. 9. 11. 20:23
어제 가리산 산행을 마치고 방태산 휴양림에 들어와 잤다.
저녁에 삼겹살도 맛있었고, 시장도 정확하게 봐서 낭비가 없으니 도사급.
아침에는 찌게에 맛있게 먹고, 날씨는 안개가 끼고 어둑하다.
어차피 산이 깊어 아침이라고 해가 제대로 들리는 없지만.
기온은 예상외로 춥지는 않다. 나중에 GPS에서 확인해본바로는 16도.
차량으로 제2주차장까지 이동하여 8시쯤 시계방향으로 산행 시작.
숙소 맞은편 숲
우측 2층, 베란다에 빨간 수건 보이는 곳에서 숙박
숙소앞 작은 폭포
무슨 꽃인지?
울창한 숲. 전나무?
눈개승마?
금강초롱
어른 한명 들어갈만한 공간
우아한 자태, 금강초롱
진범
투구꽃
분취?
털쥐손이
임도, 2003년 8월15일 지금의 싼타페를 끌고 올라간길.
취꽃
어수리
달맞이꽃
임도 끝으로 정상에 안테나 시설
정상부위, 2003년에는 그냥 방치 돼있었는데 지금은 식생 보호용 출입금지 펜스가 둘러쳐저 있다.
용담초, 아직 개화가 안되어 있다.
정상에서 뒤돌아본 매봉령 방향, 임도가 보인다. 10년전엔 헬기착륙장에 차량을 주차 했었다.
털쥐손이 군락
뾰족하게 보이는 주억봉
분취? 엉정퀴 군락
주목 몸통
금강초롱, 투구꽃
기묘한 형상의 나무들
바위취곷
동자꽃, 늦동이가 있다.
???
풀솜대 열매
산부추
흰물봉선. 방태산엔 노랑물봉선도 있는데 눈에 띄질 않는다.
내린천의 원류
방동약수. 철분이 다량 함유된 탄산 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