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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자연휴양림
언제나 일번
2024. 6. 27. 19:25
화암사에서 가까운 하루 밤 신세 질 고산 자연휴양림.
저수지를 한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평일이라 인적이 드물어 좋았다.
저수지를 한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평일이라 인적이 드물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