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버린 친구
언제나 일번
2013. 3. 27. 07:13
일년전.
실속없이 남들에게 늘 베풀기만 했던.
그래서 이름보다 별명이 더 잘 불리워졌든.
우리를 항상 즐겁게 하던 친구가 우리들 곁을 떠나 먼저 갔지요.
그리고 잊혀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