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천마산, 철마산

언제나 일번 2013. 3. 26. 20:21

한번 방향을 틀면 계속 그방향으로 가게 된다.

어제 25일은 천마산으로.

역시 청량리역 앞에서 7시10분경 165번 시내버스 타고 천마산입구 종점에 8시25분쯤 하차.

차가운 바람이 강하게 불어 아침엔 무척 추웠다.

천마산 정상에 오르니 10시10분쯤, 시간이 너무 남는데 철마산까지 6.9km 이정표를 보고 예정에 없이 철마산까지.

 

 지도에서 보면 북쪽 철마산을 거쳐서 비금계곡 방향 도로까지 내려가도 거리는 별차이 없을듯.

 

 점심을 1시간 이상

 스키장, 평내 호평 시가지

 천마지맥? S자로 휜 능선을 주욱 따라가면 철마산

 마석, 천마산 스키장, 평내 호평

 스키장 옆 능선을 따라가면 마석고개(마치고개) 그너머에 백봉산

 

 

 먹을것 좀 주고

 

 

 

 

천마산 정상 풍경 

 

 

 돌핀샘 바위

 철마산 바로 옆 봉우리

 생강나무 꽃

 

 진벌리 하산지점에서 돌아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