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밴쿠버에서 LA로
언제나 일번
2020. 11. 25. 14:40
상대적으로 추웠던 밴쿠버를 떠나서 LA로 돌아옵니다.
오후 출발이기에 오전에 잠깐 공항옆 바닷가에 나들이 갔다가 점심 먹고.
비행기를 탑니다.
낯익은 비행기가 착륙합니다. 아마도 서울발 밴쿠버행, 12시간 비행으로 지친 사람들이.


쓰레기통이 개 배설물을 별도로 처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윗길, 아랫길 통행에 관해서도 자세히 기술 돼있고.

뜻밖에도 개 배설물 처리 봉투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수상 비행기 탑승 포인트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LA 도착후 IN-N-OUT 으로 간단히 하루를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