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북한산, 단풍.

언제나 일번 2019. 11. 1. 18:13



오랜만에 찾은 숨은벽에는 많은 산객들이 찾아와 이젠 숨은벽 이름을 바꿔야겠습니다.

알려진 벽이라고.

백운대 정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 그 명성이 더욱 널리 알려진것 같았습니다.

외국인들이 무척 많이 올라와서 사진을 찍고 탄성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북한산은 잘 알고 있으실테니 설명은 생략 합니다.

코스는 국사당-숨은벽-백운대-용암문-도선사-우이전철역으로.


191030북한-숨은-도선.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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