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의 이스라엘,요르단 여행(3) -페트라-
암만에서 남쪽으로 약150km 거리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페트라가 있습니다.
오늘 일정은 페트라에 가는 도중 아르논 계곡을 조망한후 페트라 트레킹을 하고 와디럼 캠프에 도착 숙박하는 일정입니다.
출발지 암만이 해발고도 900m 정도, 제일 높은 곳은 1700m 정도로 설악산 급입니다.
암만에서의 숙소. 현대 기아 차가 많이 보입니다.
길가의 모스크
아르논 계곡 조망 지점 가게(휴게소).
Arnon은 큰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물 또는 포효 하는 강 이라는 뜻.
요르단의 작은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운다. 수도 암만으로 부터 왕의 대로(King's HighWay)를 이용, 84km 거리.
베두인이 운영하는 가게(휴게소).
페트라로 가는 도로옆 풍경
달리는 도로명이 사막고속도로((Desert HighWay)
페트라 입구 시가지. 차량들로 엄청 복잡합니다.
여기서 점심.
붕어 형상.
코끼리 형상
시크. 시크는 산이 자연에 의해 두개로 쪼개지면서 만들어졌다. 시크의 길이는 1.2km. 양 옆으로는 수로가 만들어져 있었다.
알카즈나(트레져리).
40m 높이의 코린트 양식의 문자와 띠모양 문양과 조각들로 정교하게 장식되어 있다.
트레져라는 왕의 무덤으로 추정하며 BC 1세기경 건축으로 추정되고 있다.
바위를 조각하여 맞춰 세운 것이 아닌 바위 벽에 통째로 조각하여 만든 것이 특징.
무덤들. 당시에는 무덤에 많은 치장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왕가의 무덤
원형극장. 4천명을 수용할수 있는 규모. 세계 유일의 암석벽에 조각된 극장.
도로옆 풍경. 와디럼 사막의 풍경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와디럼 캠프의 저녁. 캠프는 베두인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은 베두인중 상류층이라고 한다.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320km. 물이 마른 강이란 뜻의 “Wadi”와 높음을 의미하는 “Rum”이 결합된 의미를 가진 와디럼은 높은 계곡이라고 불리우며 평지로 보이는 곳도 사실 해발 1000m 정도의 높은 고도 위에 형성되어 있다.
모래가 붉은 이유는 철산화물 때문이라고 한다.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 "마션", 드라마 "미생"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