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비신자의 이스라엘,요르단 여행(1)
언제나 일번
2019. 6. 10. 10:54
지난 16일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텔아비브 밴구리온 공항으로 이스라엘에 갔습니다.
원형 경기장 외벽



도시의 흔적들



Megiddo







마리아 수태고지교회
















22명이었는데 저 혼자만 비신자 이였습니다.
마나님 나가는데 혼자 남게 되면 끼니 때워야 할 걱정도 있었고.
어차피 중계부 재직때부터 새로운 풍물, 음식을 즐기는 성격이었기에.
기간이 길어지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8일간 잠깐의 외유는 오히려 즐거운 마음으로 동행 하였습니다.
단군과 나이가 얼추 비슷한 B.C 2000년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나라는 당연히 호기심이 동합니다.
하지만 뜨거운 태양의 나라는 겉으로만, 귀국할 때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대교, 아랍민족과 이슬람, 이둘은 태양보다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무언가 하고 싶은말은 많지만 글쓰기가 서툴러 그만 접고 사진을 올립니다.
종교적인 설명은 생략하고 풍경 위주로 하겠습니다.
Caesera 해변. BC22~10년경에 만든 인공 방파제를 축조한 부두를 가진 도시.

















가나혼인잔치교회(Cana Franciscan Chu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