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아리바우길 2구간(나전역-구절리역)
언제나 일번
2019. 6. 10. 10:50
나전역-아우라지역-구절리역 21.5km
북평교, 여기서는 조양강이라 부르지 않고 골지천이라고 합니다.





산간도로에서 바라본 강변도로.
여량쪽 산길 종점.
산간도로 에서 내려다본 멀리 아우라지, 송천과 골지천이 만나는 합수점. 출렁다리, 달다리.

여량 시가지 입구

아우라지역 (여량)


아우라지역
아우라지역에서 버스 타고 구절리역으로 이동하여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으로 트레킹 하였음.










출렁다리, 달다리.

작은 구멍거게가 대신하는 시골 버스터미널.
나전역에서 아우라지역으로 가는 길에는 강변에 지금의 도로가 없을때.
옛날에 차량이 다니던 산간 도로를 거칩니다.
그 시절의 차량 통행이 얼마나 어려웠을지 짐작케 하는 길입니다.
송강과 골지천이 만나는 아우라지를 거쳐 태백 검룡소에서 발원한 골지천을 따라 올라가면 구절리.
역시 물따라 산따라 가는길입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교통편을 생각하여 나전역-아우라지역을 트레킹 한다음,
아우라지에서 구절리까지 버스로 이동 한다음 구절리-아우라지를 트레킹하였습니다.








옛 산간도로 중간에 쉼터용 정자.
낙석이 쌓여있다.









아우라지역 (여량)

















정선에서 택시가 오기전에는 여량에 택시는 없다.
여량-구절리를 오가는 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