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청계산의 봄 180409
언제나 일번
2018. 4. 12. 08:50
언제 부터인지 미세먼지의 공격에 나들이 날을 잡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때가 조금 지나서 청계산을 찾았습니다. 덕분에 다른 봄꽃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네요.
꽃들은 기억속 그자리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바람꽃은 한참이고, 노루귀는 끝물 못난이만 겨우, 복수초, 괭이눈, 현호색, 피나물꽃, 개별꽃들이 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내년 봄에도 반갑게 마주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