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천마산 야생화 170411

언제나 일번 2017. 4. 14. 15:20

1년여만에 다시 천마산을 찾았다.

그동안 북한산, 청계산에 노루귀 보러 다니느라 조금 늦었지만.

역시 천마산은 야생화의 보고라 할수 있겠다고 새삼 느껴지는 하루 였다.

오전에 흐리고 오후엔 개일 것이라는 일기예보대로 날씨는 좋아져 따뜻한 햇살이 등판을 덥혀주었다.

노루귀는 끝물로 몇개체만 볼수 있었고 벌써 얼레지가 한참 자태를 뽐내고 있고 꿩의 노루귀도 만개하였다.

한두번 더 찾아 와야 하겠지만 제철 꽃들을 볼수 있어 나름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었다.



큰괭이밥


앉은부채꽃


얼레지




꿩의바람꽃




청노루귀


노랑제비꽃


꿩의바람꽃












중의무릇






족두리풀




현호색


개별꽃


천마괭이눈


피나물꽃




만주바람꽃










애기괭이눈


미치광이풀


흰제비꽃


복수초












노랑미치광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