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Rocky 여행 (1)
밴쿠버에 한인 여행사가 있습니다.
상품중에 으뜸으로 치는 것이 Rocky Tour 3박4일. 안 가볼수가 없겠지요.
캐나다의 동부지방은 산이 없습니다. 대신 호수가 많이 있습니다. 북미 대륙의 5대호가 서부에 있지요.
산들은 중서부에서 서부지방에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Canada Rocky는 경관이 좋다고 소문 나있는 곳이구요.
위도가 북위 49도 이상으로 높은데다가 2000m 이상급 산들이 많아서 만년설과 빙하가 많이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세계적으로 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데, 물 부족 사태가 닥칠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지요.
하지만 캐나다는 물에 관하여는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빙하기에 만들어진 자연호수가 약 700만개?.
거기다 만년설과 빙하가 풍부 하다보니 이 것들이 녹으면 바로 물이 되지요.
미국이 부러워 하는 것이 바로 캐나다의 물 자원이라고 합니다.
코스는 Vancouver - Kamloops - Valemount(1박) - Banff(1박) - Revelstoke Tkree Valley Lake(1박) - Kamloops - Vancouver
고도 2200m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7월6일. 첫날 이동
7월7일. 둘째날 이동
7월6일.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본 항구 풍경. 이틀전 북쪽 약 50여 km 등 에서 발생한 세곳의 산불 연기로 목이 매캐하고 하늘이 어둡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관광버스 기다리는 곳.
두번째 태우는 곳 Coquitlam. 완전 한국의 어느 동네.
Port Mann Bridge. 1번 고속도로 (Trans Canada Highway), 동부지역 까지 연결, 7000km? 정도 됩니다.토론토 가려면 이 길로.
디젤이 1리터에119센트 정도, 우리돈으로 1200원 정도로 비슷 합니다.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150km 정도인데도 산불 연기가.
말만 Sushi,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 그냥 먹을만 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
국영 석유회사
오래전 산불 흔적
Valemount 에 도착. 역시 한인이 운영하는 숙소, 식당.
숙소옆 강가에서
7월7일. 둘째날, Robson Mountain 주립공원.
Mt. Robson (3945m) 캐나다 록키산맥의 최고봉.
Moosa Lake
Jasper City
기차역 구내
Athabasca Falls.
차창 밖 풍경
Sunwapta River 줄기 건너의 이름 없는 호수 건너편 만년설
Columbia Ice Field Discovery Center 에서 본 Athabasca Glacier
만년설. 만년설이 겹겹이 쌓이고 눌려서 얼음처럼 변한것을 빙하라고 한답니다.
빙하위 설상차, 관광객들.
최초의 빙하 관광용 설상차
빙하가 녹아서 실개천 처럼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의 고도는 2200m 정도.
빙하수를 받아서 한모금. 너무 차가워서 마시기 어렵습니다.
길가 돌무더기 속에도 빙하가 숨어 있습니다.
RV, 승용차를 끌고온 사람들의 주차장소
설상차 크기를 짐작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