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기

미국 여행 LA Griffith Observatory

언제나 일번 2015. 6. 23. 07:34

Griffith Observatory는 LA의 유명한 조망 포인트로 알려진 345m 산위에 있는 천문대 입니다.

차를 타고 3번 올라가 봤지만 이번엔 집에서 버스를 타고 산아래 가까이 까지 가서 걸어서 올라가 봤습니다.

버스 탈때 잔돈에 신경 쓰이지 않게 전날 저녁 Wilshire/Western 전철역에 가서 교통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카드 값 1$, 그다음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하는 선불카드입니다. 요금은 버스와 같은 1.75$, 전철은 2시간 이내? 환승 가능합니다.

당연히 버스에서도 사용하는데 전철-버스 환승은 요금혜택이 없었습니다.

 

버스 하차 지점부터 다녀온 트랙 입니다.

집에서 버스타고 가는 경로. 207번 버스 타라고 합니다.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도보 경로 설정 결과. 세상 참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세부 내용.

 

Wilshier/Western 역 부근 야경

 

 

TAP Card 발매기나 대부분의 엘리베이터에서 몇번씩 하는 실수. 적응 안됩니다.

화면을 터치한다. 옆에 있는 문자를 누른다. 결국 그옆에 있는 동그란 단추를 누르게 됩니다. 그리고 혼자 민망해서 투덜투덜 하게 됩니다.

 

역 앞에

207번 버스 기다리는 중

굴절 버스입니다. 승객은 몇명 안되는데

산으로 오르는 입구. 등산로 입구?

 

Bottle Brush 꽃

 

 

 

 

중턱에 전망 Point

 

 

 

 

 

Hollywood Sign이 보입니다

 

 

 

 

 

 

지구의 자전을 증명한다는 푸코의 진자운동 모형

 

어린 학생들이 많이 옵니다. 충실한 교육자료들이 있으니.

 

 

 

 

 

 

 

 태양. 스코프 대안렌즈를 촬영. 실제는 더 실감 났는데.

광 Spectrum

 

 

하산길

코스를 바꿔서

 

있는대로 덮어쓰고 잡니다

 

버스 정류장

낮시간 이지만 손님이 거의 없습니다

내릴려면 저기 노란줄을 힘껏 당겨야, 그러면 띵똥 소리납니다. 전광판엔 Stop Requested 라는 문구.

벽을 뚫고 나온 나무

집에 돌아가다 들어가본 성당

저녁은 집에서 조금 떨어진 Rarchmont 거리에 있는 한참 잘나간다는 멕시코식 식당에서 부리또, 그런데 양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