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도락산 150307

언제나 일번 2015. 3. 9. 09:57

충북 단양군 단성면에 위치한 도락산(道樂山)에 다녀 왔습니다.

소백산과 월악산의 중간쯤에 형성된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범위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상까지 오르는 동안 암릉길 바위틈에 솟은 청송은 암벽과 함께 산수화를 연상케 하며 급경사의 어려움을 잊게 해줍니다..
그중 신선봉은 거대한 암반에 노송들이 솟아있으며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정상은 965m 이지만 출발점이 260m 쯤, 하지만 초반부터 급경사에 이어서 암릉길은 제법 힘이 들지만.

전체 거리는 8km쯤, 5시간30분 정도면 풍경을 즐기며 돌아볼수 있습니다.

 

 

 

 

상선암

 

올라야할 능선

 

 

 

 

 

 

 

도락산 정상

멀리 소백산 연화봉

 

 

 

 

멀리 월악산이 보입니다.

 

 

 

 

 

 

 

 

 

 

 

 

 

 

 

 

 

 

 

 

 

 

 

 

 

 

 

선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