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금병산 150102
언제나 일번
2015. 1. 5. 19:55
2015년 첫 산행.
상봉역에서 10:01 출발 춘천행 전철 타고 김유정역에 하차.
3시간여의 산행을 마치고 같이간 친구 단골식당 차량을 불러서 타고 남춘천에 식당에 가서 닭갈비로 늦은 점심.
춘천역에 가서 16:10분경 상봉행 전철타고 서울로.
올라갈때는 계곡이라 바람이 없어 더웠는데 내려올때 능선길에 찬바람에 온도가 내려가 추웠습니다.
정상에서 본 춘천 시가지 풍경
멀리 있는 화악산, 응봉
응달에 쌓인눈이 제법 뽀드득 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