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6)
여행도 이젠 종반부. 아이발릭 출발, 트로이 유적지 관람후 이스탄불로 이동하여 이스탄불 시내 야간투어하는 일정.
트로이 유적지를 관람한후 Lapseki에서 버스를 통째로 페리에 태우고 마르마라해를 건너 겔리볼루로 이동 이스탄불로 갑니다.
마르마라해를 건너지 않고 내륙으로 이스탄불로 이동하면 무척 많은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동거리 약 500km, 트로이 유적지 관람 포함하여 이스탄불의 저녁 식사할 식당까지 약 12시간 걸렸습니다.
호텔앞의 에게해 바다. 북위 39도34분, 동경 26도54분.
트로이 유적지. 관광용 트로이 목마.
터키엔 개와 고양이가 많았습니다. 또한 전혀 사람을 경계하지 않습니다. 마치 친구인 양.
성곽 잔해
성밖의 평야, 멀리 에게해 바다.
토성
성의 출입 도로, 마차가 이동할수 있는 경사로.
소형 오데온. 공회당?
Lapseki 페리호 부두, 앞에 보이는 선박에 버스에 탑승한채 승선.
배에 올라서 바라본 부두
건너편 육지까지는 약 6.5km의 거리, 대기시간 포함 약 1시간30분 소요.
건너편 선착장.
겔리볼루(Gelibolu) 선착장
바다에 접한 앞에 보이는 식당에서 점심.
타고온 배
마카다미아?
군트레일러가. 징병제이며 대졸은 6개월 복무 한다고.
도로변 휴게소에서 세차. 아직 오폐수 관리가 안되고 있다.
이스탄불이 가까워지며 고층 아파트들이 보인다.
오늘ㅇ이 목요일, 내일부터 터키 명절인 쿠르반 바이람(우리의 추석과 비슷)이라 하루 휴가로 연휴가 된다고. 고속도로가 무지 막힌다.
시리아 난민들의 빨래.
시리아 난민들의 천막. 버스로 이동중 난민들을 목격했지만 디카에 담지 못했다.
요금소를 게이트를 안내 하는듯.
한때 우리도 도로공사 직원이라고 했지요? 그런데 뻥튀기를. 또한 물, 간단한 터키 전통 음식등을 팔고 있었습니다.
최근 오픈한 이스탄불 최대 Mall이라고.
보스프러스 해협의 낚시꾼
도심의 성
길이 막히는 도로에서 터키 음식을 팝니다.
여기서 저녁
구시가지에서 신시가지 가는 전철 타러 들어 갑니다. 꽤 깊이 내려갑니다.
또 내려 갑니다.
현대 로템에서 제작 수출했다는 전철
쉬쉬하네역 에서 내립니다. 이스탄불 신시가지의 명동?거리.
한칸짜리 꼬마 전동차를 타봅니다.
재래시장
야채, 과일이 풍성합니다.
화려한 이스탄불 명동? 길거리. 삼성도 보이고.
줄을 서지 않고 살수 있는 진짜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버거킹가게와 나란히 터키 전통빵집.
다들 아시는 터키 음식 거리
보스프러스 해협이 보이는 카페
카페 창문으로 보이는 해협 건너편 아시아 이스탄불 야경
탁심 광장
이곳 냄새가 강한 특유의 문양들
호텔 창밖 야경. 아직도 도로는 정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