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관악산 140808
언제나 일번
2014. 8. 16. 17:12
아침에 문득 하늘을 보니 너무나 청명하여 아깝다.
늦었지만 대강 준비하여 관악산으로. 내가 좋아하는 호젓한 코스. 교수회관에서 하차한다.
저번엔 폐수영장 옆 계곡길로 올랐는데 이번엔 폐수영장에서 곧바로 자운능선으로 오르려 했지만 중간에 계곡길로 빠지고 말았다.
폐수영장에서
수리산, 삼성산
계양산
공항고속도로 영종도가 어렴풋이 보인다.
자운능선에서 본 소나무봉
청계산
광교산
북한산, 수락산 그리고 서울 시내
무슨 짐승이 어느 짐승에게 먹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