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용마산 140702

언제나 일번 2014. 7. 3. 12:28

중부지방은 마른 장마, 모처럼 비가 오려는지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가깝고 낮으막하지만 서쪽으로 서룰시가지 조망이 좋은 용마, 아차산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덥고, 안개는 짙게 끼어 조망이 형편없어 용마산에서 아차산 가던중 긴고랑이라는 계곡길로 하산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경사가 급합니다. 

 북쪽 면목동 방향

 북서쪽 휘경동, 이문동 방향

 

 

 

 

 

 정상에 동서남북 표시

 

 아차산 4보루

 

 

 

 까치수염

 

 

 

 

 

 

 

 

 

 

 

 

 

 

 

 

 

 

 

 

 

 

 

 

 

 

 

 

 

 

 

 아파트 단지에서, 원추리?

 능소화

 

 

 가지꽃

 콩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