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관악산 140605

언제나 일번 2014. 6. 7. 10:19

오랫만에 이루워진 산행.

간단히 관악산으로, 전날 파평산 산행으로 지쳐서 연주대는 생략하고 하산길은 호젓한 용마능선으로.

 

 

 

사당역 6번 출구앞 풍경

 

 

날씨가 더우니 등산로 초입에서 옷을 벗고

어제보다는 시정이 좋다.

 

서울시내를 병풍처럼 둘러서있는 북한산 줄기

북동쪽, 멀리 수락산, 불암산

서쪽에서 동쪽으로 파노라마

북한산, 수락산, 불암산, 아차산

계양산

반포대교, 한남대교, 동호대교. 수락산, 불암산

 

 

관음사 뒤 국기봉

 

 

 

 

하마바위

 

 

 

광교산

청계산

청계산, 광교산, 송신소 파노라마

살아 남을것 같습니다.

 

나리꽃

힘이 느껴지는 바위

관문사거리가 보입니다

 

 

 

집앞 아파트 화단에 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