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북한산 산성입구-대남문-구기동 140523

언제나 일번 2014. 5. 24. 12:46

어제에 이어 오늘은 사우회 친목 등산.

어제보다 더울 것이라는 일기예보.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 만나서 느긋하게 대남문을 넘어갔다.

구기터널옆 장모님 해장국집에서 뒷풀이까지.

 

 

 

 

 

 

 

 맛있는 도시락에 음료수까지.

 

 

 

 

 

 웃는 얼굴에 나타나는 주름들, 나이는 못속입니다.

 

 무슨 생각...

 나 여기 왔소.

 인증

 

 

 항상 입담은...

 

전깃줄 위 제비들 처럼

가뭄이 심합니다.

 뒷풀이 식당 쥔장의 작은 꽃밭.